최근 인터넷에서 아이폰/아이팟에 대한 해킹 경고가 나오고 있다. 그 대상은 탈옥된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이다. 보통 사용자의 경우 탈옥만 시켜둔후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장비를 해커들에게 무방비로 노출치키는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 물론 해킹의 대상이 되는 것은 복불복이지만.. "유비무환"!!

자 어떻게 해커의 대상이 되는지 먼저 알아보자!! Mac OS를 기본으로한 iPhone OS의 경우 Unix base의 operating system이다. 뭐, 일반사용자의 경우 알필요도 없다. 여기에 SSH라는 protocol이 있다, 헌데 이 프로토콜의 password가 모두 'alpine'으로 지정되어있다. SSH가 뭐냐고? Secure Shell의 약자로 네트웍 디바이스간의 비밀 통신규약인것이다. 헌데 이 비밀을 지킬수 있는 규약을 만천하에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왜? 비밀번호를 수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니, 이런 아주 쉬운 해킹을 방지하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할까? 그렇다 이 passwd를 자신만의 것으로 변경해 주면 된다. 어떻게?

1. jailbroke한 iphone 또는 ipod touch에 이미 설치되어있는(있어야 하는) cydia를 실행시킨다.

2. cydia상에서 "mobileterminal"이란 어플을 찾아 설치한다.


3. 설치후 mobileTerminal을 실행시켜준다.


4. 위의 사진이 실행한 화면이다.(위의 색은 기본색이 아니다. 필자가 바꾼것임을 알려둔다) 우선 root의 권한을 주기 위해 su root 라는 명령어를 입력후 "return"키를 눌러준다. 그러면 위의 화면과 같이 Password: 가 나타난다. 이에 기본 패스워드인 alpine 을 입력후 다시 "return"키를 사뿐히 눌러준다.
(alpine을 입력시 화면에는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는점을 기억하라!!)

5. 자 이제 어드민의 자격을 얻었으니 패스워드를 바꾸도록 하자. passwd 라고 명령어를 입력후 "return" !

자신의기기이름:~ mobile$ passwd
changing password for mobile.
Old password:

6. old passwd를 입력후, new passwd를 입력해준다. new passwd의 경우 확인을 위해 한번더 입력하게 된다.

자신의기기이름:~ mobile$ passwd
changing password for mobile.
Old password:
New password:
Retype new password:

7. 끝

이처럼 간단하게 비밀번호 변경만으로 해커로부터의 공격을 막을수 있으니 자신의 아이팟 터치/아이폰이 탈옥된것이라면 꼬~옥 해두길 권고한다.

덧, blackrain으로 탈옥한 기기는 위의 작업을 안해도 안전하단다!!


두번째 iPod/iPhone App 리뷰!
어제 MBC Radio Lite의 리뷰에서 언급했던,  FStream을 리뷰해보자. 이 앱의 목적은 넷트웍을 이용한 스트림밍이다. 스트림밍을 받을수 있는 인터넷 주소만 알수 있다면 이 앱을 이용해서 아이팟 또는 아이폰에서 실시간으로 청취할수 있다. 현재 국내(한국)에서 송출중인 라디오 또는 인터넷 라디오를 청취하기위해 현재 나와있는 앱중 최선의 선택이 아닐까 생각한다.

앱을 실행하면 위의 화면과 같이 Loading을 하게된다.


실행후 초기 화면이다.
화면 하단에 메뉴에 "Play", "Favorites", "Record", "More"를 보면 이 프로그램의 역할을 직관적으로 알수 있다. 필자의 Favorite는 뮤클, MBC FM, SBS FM이 미리 저장되어있다.


우선 원하는 방송을 입력하기 위해서는
Favorites 탭을 선택한후, 화면 상단에 "Edit"를 선택하여 + ADD를 선택하면 아래 사진과 같이 주소 입력창이 나타난다.


자신이 알고 있는 주소를 입력한다.
Name란에는 자신이 원하는 이름을 입력해주면 된다. Format과 Bitrate는 모든 입력을 마친후 첫 플레이시 자동으로 기입되므로 신경쓸 필요가 없다.

참고(밑의 주소를 위의 URL란에 기입하면 4가지 방송을 들을수 있다.)
MBC FM4U : mms://vod1.dgmbc.com/fmlive
MBC 표준FM : mms://vod1.dgmbc.com/amlive
SBS Power FM : Http://heisice.com/radio/redirect_to/sbs_powerfm/
SBS Love FM : http://heisice.com/radio/redirect_to/sbs_lovefm/


또한 위의 사진과 같이 preset되어 있는 수천개의 인터넷 라디오 방송국중 원하는 방송을 선택해서 청취할수도 있다.

또한 세번째 탭의 "Record"를 선택하여 현재 듣고 있는 방송을 실시간 녹음할수 있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편리하게 녹음을 할수 있다. 녹음 포맷을 Aiff 또는 Wav중 선택하여 녹음시킬수 있다.


녹음을 시작하면 위의 화면과 같이 녹음중임을 쉽게 알수 있으며 현재 녹음 시간과 포맷, 그리고 녹음용량을 체크할수 있다. 녹음후 언제든 FStream을 실행하여 들을수 이어 편리하다.

이처럼, 간단하면서도 편리하게 인터넷 라디오를 iPod touch 또는 iPhone에서 들을수 있어 상당히 유용한 앱임을 알수 있다. 실제로 iPhone의 경우 3G망을 이용하여 Wi-Fi가 되지 않는 곳에서도 실시간으로 라디오를 청취할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플레이중인 화면, 버퍼링정도와 내가 어떤 방송을 듣고 있는지가 표시된다.

나만의 평점
기    능 : 
디자인 : 
가    격 : 
편리성 : 

총    점 :  미(75점)

현재
애플에서 판매하는 머신중 Flagship기종이다. 2가지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4 core / 8 core!! 가격은 기본 $2,499 그리고 $3,299 이다. 물론 Full Option으로 가면 1만불도 넘길수 있다. >.<
2006년 8월 첫 Intel 심장부를 탑재해서 발표된 이래 2007년 4월, 2008년 1월 그리고 올해(2009년) 3월 이렇게 3번의 리뉴얼을 거쳤다. Power Mac시절부터 주~욱~ 이어져온 디자인은 현재 시점에서 보기에도 나쁘지는 않지만, 애플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이젠 새로운 디자인의 Mac Pro를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애플은 이 디자인을 현재까지 고수하고 있는데, 잡스옹이 이 디자인을 너무나도 사랑해서 바꾸지 않는걸까?(사실 Mac Pro의 내부 디자인은 많이 바뀐것이 사실이다.) 조립형 PC를 많이 사용하는 요즘 이런 desktop case가 발표된다면 PC로의 전향도 한번 꿈꿔볼듯 싶다. 하지만 그 어떤 case도 필자의 맘을 흔들지는 못했던 것 같다.

     *이런 가격에 구입을??


*클릭하면 확대된다.

인텔(Intel)사의 processor를 사용하게 되면서 2 core -> 4 core -> 8 core로 발전되어 왔다. 현재 apple rumor에 따르면 조만간(?) 6 core / 12 core의 cpu를 탑재한 새로운 Mac Pro가 발표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사실 맥프로 뿐만 아니라 iMac, Mini 등의 desktop기종과 MBA/MB/MBP 등의 portable기종들도 Intel사의 CPU roadmap을 많이 따르는 경향이 있다. 뭐, Intel에서 새로운 CPU를 공급해 줘야 새기종을 발표할수 있으니.

사실, 필자는 아직까지 Mac Pro를 직접 소유해 보진 못했다. Mac Mini, iMac, MB, MBP등은 사용중 또는 사용했었지만. 최근에 헤비한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이제 Mac Pro에 까지... 흐..

애플의 desktop 기종은 Mini, iMac 그리고 Mac Pro 이렇게 3가지 종류가 판매되고 있다. 각각의 기종들만의 특징과 단점이 있겠지만, Mac Pro만의 장점을 열거해 보도록 하자.

첫번째, 속도!
모든 기종들은 그 값과 속도는 비례한다고 보면 참~ 쉽다. 하지만, 지난 10월에 발표된 iMac의 Flagship의 CPU는 Intel i7까지 선택할 수 있고, 여러 신뢰할수 있는 Site의 리뷰에 의하면 새iMac의 처리속도는 기본 Mac Pro의 속도와 거의 차이가 없는 수준까지 다달았다고 한다.

두번째, 확장성
그렇다. Mac Pro의 최고의 장점은 확장성이다. 이전 발표된 iMac이 훌륭한 모니터와 빠른 처리속도를 지니고 발표되었지만, Mac Pro의 확장성은 따라올수 없다.
Mac Pro는 4개의 PCI Express 2.0 슬롯, 4개(quad-core) / 8개(octa-core)의 메모리 슬롯을 탑재 하고 있다. 또한 4개의 HDD 를 탑재할수 있다.필요에 따라 graphic card와 심지어 CPU또한 교체 할수 있다!!


세번째, ???
많이 찾아보려 했지만, 여기까진거 같다. 왜? 최근 발표된 Mini와 iMac의 성능이 일취월장 했기때문이 아닐까?

나중에 Mac Pro를 구입하여 사용하게 되면 좀더 깊이있는 탐구를 해보겠다!


아이튠 스토어에 들어가 MBC라고 검색을 하면 위의 어플을 쉽게 찾을수 있다.  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로 라디오를 들을수 있게 해주는 어플은 여러가지가 있다. 특히 "FStream" 이라는 어플은 다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SBS와 KBS의 경우 아이팟 어플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에 굳이 들을라 치면 "FStream"을 이용하여 들어야만 한다. 필자의 경우 한국에 거주하고 있지 않아, 한국의 라디오를 들을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지 않다.

그 와중에 반갑게도 위의 어플을 발견하여 자주 듣고 있는 형편(?)이다. 아이폰을 이용할 경우 3G 통신을 이용하여 WiFi가 되지 않는 곳에서도 라디오를 편하게 들을수 있다.


얼마전 1.1 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되기전에는 이곳의 로컬시간에 맞춰서 프로그램의 스케쥴이 나왔다. 위의 사진을 보면, 이곳 로컬 시간은 오후 11시 35분이다. 하지만 한국 시간은 오후 4시 35분이다. 1.1버전으로 업 되며 이 문제점을 수정한것이 많이 반갑다.


MBC 라디오의 경우 2 채널이 있다. 표준FM와 기존 음악 FM. 이 한 어플로 쉽게 두 채널을 맘껏 들을수 있다. 위의 화면은 현재 방송과 바로 그전/그 후의 스케쥴만 볼수 있는 그냥 정보창이다. 이 정보창에서도 방송 스케쥴을 스크롤 시켜 찾아볼수 있게 만들었으면 더할 나위 없었을텐데, 아쉬운 점이다.


배철수의 음악캠프!!
한국에 있을때 차에서 많이 듣던 최고의 FM 라디오 방송!
이제 다시 이곳에서도 배철수씨의 방송을 들을수 있다. 오후 6시 방송을 새벽 1시에 들어야 하지만.. 사실 11월 전까지는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들어야 했다. 췟!! (summer time때문에)

이곳 freeway에서도 조금 버퍼링 때문에 버벅거릴때도 있지만, 차량 스피커와 연결상태에서 위의 어플을 실행해주면 이곳이 한국인지 미국인지 잠시 착각을 일을킬수 있다. 헤~~

딱히 문제점을 찾을 수 없다. 단순 명료한 UI와 편리함.
조금 바라는 점이 있다면, 이 어플을 이용해서 현재 흘러 나오는 음악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면  100점 만점에 101점을 줄수 있을텐데!!

나만의 평점
기    능 : 
디자인 : 
가    격 : 
편리성 : 

총    점 : 우(80점)
혹시라도 방문(랜덤 혹 링크)하신분들을 위한 안내글!!

현재 블로그를 다시 디자인 중이라서, 여러부분 제대로 보이지 않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빠른시일내에 완성하려 노력중이오니, 또 방문해 주세요!!

ps. 비공개 글들은 곧 다시 공개 합니다.

내가 아는 한 모든 한국사람들이 좋아라 하는 햄버거, 인앤아웃(IN-N-OUT)버거.
평소 햄버거를 싫어하던 사람들도 한번 먹으면 사랑에 빠진다는 그 버거!!(이유는 모름)
원래 캘리포니아주에만 있었는데, 네바다주(라스베가스)에도 생겨버렸다. 이쪽 서부로 여행오는 사람들에게 제일 부담없게 대접(?)할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사실, 맥도널, KFC, 타코벨등등 많은 패스트풋 레스토랑이 난무하지만, custom 햄버거의 대명사는 모니모니 해도 인앤아웃 버거라 할수 있다.

먼저 메뉴를 보자!

사실 무지 간단하다. 1번, 2번 혹은 3번 달라고 하면 끝! 가격 또한 많이 착하다
하.지.만.! 숨은 메뉴들까지 열거를 한다면 끝이 없다. 다른 패스트풋 음식점과는 다르게 손님이 원하는 데로 만들어준다.
예를 들어 숨은 메뉴중 제일 유명한것은 "Protein", "Animal" style이다. 전자를 주문할시에는 빵이 없는 햄버거(?)를 먹을수 있다.  빵을 걷어내고 양상치로 그것을 대신한다. 사실 햄버거에서 햄 패티와 빵을 빼면... ? >.<  이 곳에서 히트를 하자 Carl's Jr. 버거집에도 이 메뉴가 생길 정도였으니까. 뭐, 추천할정도는 아니고 한번 먹어볼만 하다!



그 다음으로 "Animal" 스타~일! 왜 동물스타일이냐구? 동물들이 먹는?? 그게 아니다.
animal style Fries를 주문하게 되면, 또 하나의 인앤아웃 명물인 후렌치 후라이를 상당히 멋드러지게 만들어준다. melting cheese + In-n-Out special dressing! 음.. 배고프고 느끼함을 좋아한다면 추천메뉴!!



위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모든 음식들은 주문을 받으면 바로 조리를 해서 준다. 빵굽고, 패티 굽고, 통감자를 이 곳만의 특이한 수동기계에 넣고 직접 cutting후 깔끔한(?) 기름에 튀겨바로 서빙한다. "FRESH" <-- 이 단어가 절로 생각이 나게 만든다.

어느 In-N-Out 지점을 가든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분비기 때문에 사람구경도 하고 시끌시끌한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휩싸이게 되는 곳이기도 하다.



주문한 버거를 받고, 원하는 음료수는 직접 원하는 만큼 무식하게 마셔도 무방! 원래 많은 미국의 패스트풋 음식점들이 이렇게 음료수를 무한정 제공을 했었지만, 언제부터인가 점원이 담아주는 시스템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안타깝다. >.<


이것이야!! 또 먹고잡네..
뭐, 사진에서 이렇게 보면 여타 햄버거, 감자와 별다름을 느끼기 힘들지만, 일단 한번 잡숴봐봐!! 이말밖엔.



위의 버거는 "2번" 메뉴의 버거이다. 패티 1장 치즈 1장(1x1) 그리고 각종 야채와 특재 소스.
하지만, 2x2, 3x3.....100x100까지도 가능하다. 패티 100장에 치즈 100장. 꾸엑!
글 초반에 언급했던것처럼, 메뉴판에 3-4가지 메뉴밖엔 볼수 없지만, 이렇게 숨겨진 custom menu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 메뉴속의 종류는 헤아릴수 없다. ^.^



몇일전 버거를 먹다가 그 옆에 학교가 있더라!! 와우! 인앤아웃 대학교!!!!
사실 뭐하는 학교인지는 모르겠지만, 저곳에서 햄버거 만드는 법을 배우는 건가???


캘리포니아에 오면 꼬~옥~ 한번은 먹어봐야 한다는 인앤아웃 버거!! 한번 먹으면 그 맛을 잊지 못하고 햄버거 생각이 날때마다 들락날락 버거가 생각이... 우힛!

마지막으로 100x100 버거!!


한번 먹어보고 싶다 ^.^

지난달 Magic Mouse와 함께 주문한 new remote가 도착했다. 11월 중순에나 올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상당히 빨리 배송이 되었다.

더보기


(c)2009 J factory, www.jaewoochoi.net LTD.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