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pre-order했던 Apple의 새로운 마우스 "Magic Mouse"를 오늘 Fedex로 받았다.
소식을 듣자하니, 전국의 Apple Store에도 landing했다고 한다.
자! 그럼 개봉장면(?)을 보도록 하자. 먼저 비눗곽과 같은 투명 플라스틱에 멋드러지게 포장되어있다.
투명 플라스틱 뒷면이다. 간단하게 "Magic Mouse"의 사용법이 인쇄 되어있다.
이번 마우스는 Bluetooth, 1 button이지만 2 buttons의 역할을 하며, 이전 마우스인 mighty mouse(이제는 Apple mouse로 이름이 바뀐)의 가운데 휠이 없어진 깨끗한 표면만이 존재한다.
이 깨끗한 표면을 한 손가락을 이용하여 위/아래로 문지르면 scroll이 된다. 또한 좌/우로 문지를시 좌/우 스크롤 또한 할수 있다.
박스를 오픈하면, 마우스와 간단한 설명서만이 들어있고, 밧데리의 경우 마우스내에 install되어있다.
AA건전지 2개가 들어가 있고, 한개만으로도 동작한다고 한다.
Mighty Mouse와 함께 사진을!!
mighty mouse의 최대 단점, 가운데 휠이 오래사용하면 청소등의 문제로 인하여 머리에서 김이 나는 현상이 발생!!!
두 마우스의 크기를 비슷하지만, 책상 위에 두었을때, 그 높이는 Magic Mouse의 경우가 많이 낮아졌다.
자 그러면, Apple에서 이제껏 출시된 Bluetooth마우스들을 한번에 볼까??
좌측부터, Pro Mouse(BT), Mighty Mouse(BT), 그리고 오늘 새롭게 받은 Magic Mouse!!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pro mouse 또한 매우 수려한 외관을 지녔다. 하지만, one-button only! no scroll... 가운데 휠과 2nd button에 익숙해지 우리들에게는 ... 쩝..
이제 설치를 한후 SW update를 확인하였다. 어제 magic mouse의 sw update를 발표했으므로!
위와 같이 67.1M의 마우스 업뎃이 잡힌다.
설치후 reboot!
사용은 좀 해봐야 할듯 하지만, 두손가락을 자연스럽게 문지르기 위해서는 많이 익숙해져야 하지 않을까 싶다.
총평
디자인 : 5/5
사용감 : 3/5
가격 : 3/5
기능 : 3/5
총점 : 3.5/5 정도 되는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