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애플에서 판매하는 머신중 Flagship기종이다. 2가지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4 core / 8 core!! 가격은 기본 $2,499 그리고 $3,299 이다. 물론 Full Option으로 가면 1만불도 넘길수 있다. >.<
2006년 8월 첫 Intel 심장부를 탑재해서 발표된 이래 2007년 4월, 2008년 1월 그리고 올해(2009년) 3월 이렇게 3번의 리뉴얼을 거쳤다. Power Mac시절부터 주~욱~ 이어져온 디자인은 현재 시점에서 보기에도 나쁘지는 않지만, 애플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이젠 새로운 디자인의 Mac Pro를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애플은 이 디자인을 현재까지 고수하고 있는데, 잡스옹이 이 디자인을 너무나도 사랑해서 바꾸지 않는걸까?(사실 Mac Pro의 내부 디자인은 많이 바뀐것이 사실이다.) 조립형 PC를 많이 사용하는 요즘 이런 desktop case가 발표된다면 PC로의 전향도 한번 꿈꿔볼듯 싶다. 하지만 그 어떤 case도 필자의 맘을 흔들지는 못했던 것 같다.

     *이런 가격에 구입을??


*클릭하면 확대된다.

인텔(Intel)사의 processor를 사용하게 되면서 2 core -> 4 core -> 8 core로 발전되어 왔다. 현재 apple rumor에 따르면 조만간(?) 6 core / 12 core의 cpu를 탑재한 새로운 Mac Pro가 발표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사실 맥프로 뿐만 아니라 iMac, Mini 등의 desktop기종과 MBA/MB/MBP 등의 portable기종들도 Intel사의 CPU roadmap을 많이 따르는 경향이 있다. 뭐, Intel에서 새로운 CPU를 공급해 줘야 새기종을 발표할수 있으니.

사실, 필자는 아직까지 Mac Pro를 직접 소유해 보진 못했다. Mac Mini, iMac, MB, MBP등은 사용중 또는 사용했었지만. 최근에 헤비한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이제 Mac Pro에 까지... 흐..

애플의 desktop 기종은 Mini, iMac 그리고 Mac Pro 이렇게 3가지 종류가 판매되고 있다. 각각의 기종들만의 특징과 단점이 있겠지만, Mac Pro만의 장점을 열거해 보도록 하자.

첫번째, 속도!
모든 기종들은 그 값과 속도는 비례한다고 보면 참~ 쉽다. 하지만, 지난 10월에 발표된 iMac의 Flagship의 CPU는 Intel i7까지 선택할 수 있고, 여러 신뢰할수 있는 Site의 리뷰에 의하면 새iMac의 처리속도는 기본 Mac Pro의 속도와 거의 차이가 없는 수준까지 다달았다고 한다.

두번째, 확장성
그렇다. Mac Pro의 최고의 장점은 확장성이다. 이전 발표된 iMac이 훌륭한 모니터와 빠른 처리속도를 지니고 발표되었지만, Mac Pro의 확장성은 따라올수 없다.
Mac Pro는 4개의 PCI Express 2.0 슬롯, 4개(quad-core) / 8개(octa-core)의 메모리 슬롯을 탑재 하고 있다. 또한 4개의 HDD 를 탑재할수 있다.필요에 따라 graphic card와 심지어 CPU또한 교체 할수 있다!!


세번째, ???
많이 찾아보려 했지만, 여기까진거 같다. 왜? 최근 발표된 Mini와 iMac의 성능이 일취월장 했기때문이 아닐까?

나중에 Mac Pro를 구입하여 사용하게 되면 좀더 깊이있는 탐구를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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