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튠 스토어에 들어가 MBC라고 검색을 하면 위의 어플을 쉽게 찾을수 있다. 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로 라디오를 들을수 있게 해주는 어플은 여러가지가 있다. 특히 "FStream" 이라는 어플은 다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SBS와 KBS의 경우 아이팟 어플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에 굳이 들을라 치면 "FStream"을 이용하여 들어야만 한다. 필자의 경우 한국에 거주하고 있지 않아, 한국의 라디오를 들을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지 않다.
그 와중에 반갑게도 위의 어플을 발견하여 자주 듣고 있는 형편(?)이다. 아이폰을 이용할 경우 3G 통신을 이용하여 WiFi가 되지 않는 곳에서도 라디오를 편하게 들을수 있다.
얼마전 1.1 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되기전에는 이곳의 로컬시간에 맞춰서 프로그램의 스케쥴이 나왔다. 위의 사진을 보면, 이곳 로컬 시간은 오후 11시 35분이다. 하지만 한국 시간은 오후 4시 35분이다. 1.1버전으로 업 되며 이 문제점을 수정한것이 많이 반갑다.
MBC 라디오의 경우 2 채널이 있다. 표준FM와 기존 음악 FM. 이 한 어플로 쉽게 두 채널을 맘껏 들을수 있다. 위의 화면은 현재 방송과 바로 그전/그 후의 스케쥴만 볼수 있는 그냥 정보창이다. 이 정보창에서도 방송 스케쥴을 스크롤 시켜 찾아볼수 있게 만들었으면 더할 나위 없었을텐데, 아쉬운 점이다.
배철수의 음악캠프!!
한국에 있을때 차에서 많이 듣던 최고의 FM 라디오 방송!
이제 다시 이곳에서도 배철수씨의 방송을 들을수 있다. 오후 6시 방송을 새벽 1시에 들어야 하지만.. 사실 11월 전까지는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들어야 했다. 췟!! (summer time때문에)
이곳 freeway에서도 조금 버퍼링 때문에 버벅거릴때도 있지만, 차량 스피커와 연결상태에서 위의 어플을 실행해주면 이곳이 한국인지 미국인지 잠시 착각을 일을킬수 있다. 헤~~
딱히 문제점을 찾을 수 없다. 단순 명료한 UI와 편리함.
조금 바라는 점이 있다면, 이 어플을 이용해서 현재 흘러 나오는 음악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면 100점 만점에 101점을 줄수 있을텐데!!
나만의 평점
기 능 :
디자인 :
가 격 :
편리성 :
총 점 : 우(8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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